DISSIDIA DUELLUM FINAL FANTASY
새로운 디시디아 이야기의 배경은 현대
도쿄의 거리에 거대한 크리스털이 나타난다.
푸른빛으로 빛나는 크리스털은 사람들의 일상 생활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
언제부터인가 그 자리에 있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졌다.
하지만 평화롭던 일상은 갑작스럽게 무너졌다.
크리스털을 오염시키는 정체불명의 독기 속에서
미지의 마물들이 나타나고, 사람들은 절망의 끝자락으로 내몰리게 된다.
공포가 거리를 뒤덮은 그 순간, 도움을 바라는 목소리에 응답하듯
무기를 든 전사들이 나타난다.
정체를 숨긴 채 싸움이 끝나면 순식간에 자취를 감추는 전사들.
사람들은 언제부터인가 그들을 '고스트'라고 부르기 시작한다......
현대 세계로 소환된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전사들의 이야기
※이미지 및 영상 속 내용은 모두 개발 중입니다.